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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핀테크 (Fintech)에 대 해 알아야 할 20가지 사실

By Life.SREDA

지난 6개월은 핀테크(Fintech)에 대한 기록적인 투자로 기억된 기간이었다. 그러나 이런 식의 표 현은 식상하다. ‘지난 몇 개월 또는 몇 분기 또는 6개월은 핀테크(Fintech)에 최고로 투자한 기간 이었다’는 식의 머리기사는 언론 보도용으로나 적합하다. 시장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핀테크는( 새롭고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산업과 같이) 알맞은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시장이 성장을 멈추어 매년 성장 속도가 현저히 줄어 들거나 또는 4배나 빠른 속도로 성장하게 된다면 그 때는 그에 대 한 기사를 작성해야 할 것이다. 핀테크에 대해 필자가 강조하고 싶은 분야와 사건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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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시장이 매년 2배로 성 장한다면 이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닌 정상적인 현상이다. 필자는 6개월 간의 거래 금액과 수량 을 일부러 삭제했다. 왜냐하면 이런 수치에 관심을 갖는 이들은 기자들뿐 이며 사실상 ‘달의 질량은 지구의 질 량보다 81배 작아 시장 전문가들이 우려하고 있다’ 쯤으로 해석될 것이 기 뻔하기 때문이다. 작은 것이 맞다. 그래서 어쩌라고? 필자라면 현재 핀 테크(Fintech)에 있어 ‘기록적인 거래 량’보다 훨씬 더 중요한 3가지 문제를 거론할 것이다.

• 규모 조정: 전 세계에 불과 30개 미 만의 회사들만이 자사 제품과 서비스 를 신속하게 다른 나라로 수출할 수 있다. 전 세계 50개의 유니콘 회사와 5천 개 이상의 핀테크 스타트업 컴퍼 니들을 포함해도 마찬가지이다. 여기 서 문제는 비단 그들의 희망 사항과 능력에만 있지 않다. 대부분의 세계 시장에는 규모 조정을 위한 서비스형 뱅킹(BaaS)의 플랫폼이 없으며 현지 파트너 은행에는 통합을 위한 API가 없다(또는 그럴 용의가 없다). 현지 규 제 정책으로 인해 신속하고 저렴한 방 법으로 아무런 도움 없이 스스로 라이 선스를 받을 수 없다.

• ‘B라운드의 문제’: 무미건조한 통계 뿐만 아니라 필자의 경험 역시 중견 기업들이 한 시장에서 성공했을 때 지 출은 이미 많이 한 상황이지만 그럼에 도 불구하고 대다수가 여전히 적자이 며, 향후 해외 진출이나 제품 라인의 확대를 필요로 하게 되어 재정적인 문 제에 부딪치고 만다. 올해 이 문제는 특히 심각해질 것이다.

• 세 번째 문제는 위의 두 가지 문제로 부터 파생한 것으로, 인수합병을 통한 기업의 성장이다. 이런 발전 수준에 서 판매용 서비스 제작자가 ‘현금 돈 방석’에 앉았다는 말은 어불성설이다. 모든 준비를 완벽하게 마친 기업을 구 매한다는 말과 다를 바가 없다. 그래 서 주식교환을 통한 결합이 필요하다 는 말이 나오는 것이다. 그러나 가격, 경영자들의 역할, 팀과 기업 문화의 유지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스타트 업 컴퍼니들과 그 창업자들이 언제나 이러한 변화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것은 아니며 여기까지 생각이 미 치지 못할 수도 있다. 최종 판매자들 과 전략적인 투자자들은 이 과정을 담 당하고 싶어하지 않는다. 중간 처리인 에게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것이 더 간 단하다. 그들 입장에서는 굉장히 합리 적인 방법이다. 중간 처리인들에게는 ‘과도기’에 대한 추가 비용의 문제가 존재하며, 또 엄청난 리스크(초창기의 작지만 성공하던 회사조차 남아 있지 않게 될 정도로 실패할 수 있기 때문 에)도 존재한다.

II. 올해와 내년의 주요 테마는 핀테크 스타트업 컴퍼니들의 결합이 될 것 이다.

• 이들은 파트너 관계로 통합하기 시 작했다.

• 아직까지 M&A를 통한 결합은 매우 적지만 점점 더 많아질 것이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 서비스형 뱅킹(BaaS)의 플랫폼은 매우 적다(세계 대부분의 국가에 없 다). 오픈 API 는 소수의 회사들만이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인프라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향후 핀테 크의 성장이 극히 제한적일 것이라는 점을 시장에서도 이미 인식하고 있다.

• 가장 중요한 것은 시장에서 ‘Fintech-bank’에 대해 이야기하 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이 기본 개념 을 온라인 은행과 혼동하지 말라! 온 라인 은행은 계좌 개설 및 운영과 계 좌 자금의 관리, 계좌와 연동된 카드 의 발행 및 예금 인출 관리를 위한 인 터페이스의 개념으로 종종 이해된 다. 그러나 금융 서비스의 폭은 송 금, 소액 대출(micro credit), P2P 대 출, P2B 대출, 크라우드 펀딩(crowd funding), 크라우드 인베스팅(crowd investing), 온라인 거래, 개인 금융 관리 등과 같이 광범위하다. 그 어떤 회사도 개인 고객이나 중소기업 고객 을 위해 10개 이상의 주요 세트 상품 을 단기간에 제공할 수 없다. 모든 스 타트업 컴퍼니는 자신만의 퍼즐을 가 지고 있으며 시장에서도 자신의 몫 이 있다. 대다수 시장 진출 회사의 전 략은 수익성이 높은(또 다른) 핵심 사 업을 가지고 있는 대규모 은행, 통신 사 또는 인터넷 대기업에 판매되는 것 이다.

6, 8, 10개의 성공적인 핀테크 (Fintech) 서비스를 서로 결합하여 구 축한 핀테크 은행이 얼마만큼의 이익( 고객, 매출 등)을 가져올지 생각해 보 자. 게다가 고객들에게도 매우 편리( 선택 문제의 간소화와 공동 서비스 이 용의 개선)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핀 테크 스타트업 컴퍼니들이 갖고 있는 수많은 과제를 해결해준다. 그것은 시 장 점유율, 리더십에 대한 프리미엄, 다양한 수익 창출의 방법, 교차 판매 의 개선, 마진율과 수익성의 확대, 새 로운 기술 플랫폼(은행의 구식 IT 인 프라가 아닌)에서 이루어진 서비스들 의 통합이다. 이것은 ‘Tesla’의 출현 과 같다. 유명한 대기업 내 구브랜드 의 전기 엔진이 아니며 또는 주유, 딜 러(또는 딜러 없는) 서비스, 기존의 회 사들이 구축한 빅 데이터 베이스의 24시간 지원과 같은 서비스들의 다른 요소가 아니라, 소비자에게 새로운 경 험을 제공하는 전적으로 새로운 서비 스들의 질적으로 우수한 새로운 에코 시스템이다.

III. 핀테크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 1. Online-remittances • 거의 모든 대기업들은 지난 6개월 동안 다음과 같이 새로운 라운드 투자 를 성공적으로 유치했다. ‘WorldRemit’ – 4천5백만 달러(total 1억 9,270만 달러), ‘Transferwise’ – 2천6백만 달러(total 1억 1,700만 달 러), ‘Remitly’ – 3,850만 달러(total 6,100만 달러), ‘Azimo’ – 1,500만 달 러(previous round – 2천만 달러).

• 다시 언급하자면, 이 분야의 회사들 은 상호 합병에 대해 생각해 볼 가치 가 있다. ‘PayPal’, ‘Venmo’의 주도 하에 소비자와 매출이 급격히 증가하 고 있으며 ‘Western Union’과 같은 기존 회사도 자사의 입지를 굳건히 지 키고 있다. 송금 분야에 새로운 고객 을 유치하는 것은 어렵다. 이 서비스 의 마진이 낮아 어느 회사도 상품 라 인을 개발하려 하지 않는다. • 여러 회사들 가운데 ‘Azimo’사가 다 음의 두 가지 원인에 따라 가장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첫 번째는 일본의 대기업인 ‘Rakuten’사(메신저 ‘Viber’ 의 소유 회사)가 새로운 라운드의 투 자를 시작했다는 점이고 두 번째는 미 국 시장 경쟁과 밀레니엄 세대의 유 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모든 서비스 경쟁업체들 가운데 바로 ‘Azimo’사는 아시아와 언뱅크드 고객 (unbanked client)을 타켓으로 정했 다는 점이다.

• Social-based remittances – 메신 저 회사(‘Wechat’ 제외)들 가운데 그 어느 회사도 고객과 매출에 따른 이렇 다 할 수치를 보여 주지 못하고 있다. ‘Wechat’은 중국에서만 유명하고 다 른 여러 나라의 규모 조정에 있어 큰 문제(모든 유명한 중국 서비스 회사들 과 마찬가지로)를 겪고 있다. 송금 분 야에서는 챗봇(Chat Bot)이 향후 발 전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긴 하지만 아직까지 섣불리 판단하기에는 이르 다. 향후 6개월 간 매우 기대되는 것 은 다음과 같다. ‘Telegram’이 ‘Block chain’ 기술을 기반으로 한 송금 서비 스를 드디어 시작할 것인지, IPO Line 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 송금 기 능에 ‘Snapchat’과 ‘LearnVest’타입 의 ‘PFM’과 ‘Robinhood’ 타입의 온라 인 트레이딩을 추가시킬 것인지이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유명한 현지 메 신저 회사, 언뱅크드 고객(unbanked client),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은 아시 아 송금 시장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 것인지이다. 비즈니스 메신저 ‘Slack’ 의 급성장은 다시 한 번 비즈니스를 위한 솔루션이 저평가되어 있음을 강 조해 준다. 지금은 모두가 P2P 송금 에 집중하고 있다. 마이크로 기업 및 소규모 기업을 위한 송금은 잠재력이 크며 평균 거래액이 훨씬 더 많고 경쟁력은 낮다.

2. There will be more than 4.8 billion individuals using a mobile phone by the end of 2016 – e-wallets 또한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 At the end of March, 148M customers of PayPal held more than $13B in accounts – сompared with bank deposit, the figure would put the company just behind TD Bank or Capital One. Starbucks doesn’t offer bank accounts too, but 12M members of the company’s loyalty rewards program app loaded total $1.2 billion onto them. That’s more than First Commonwealth Financial Corp. and Charles Schwab have in deposits.

• 2015년 ‘PayPal’(‘PayPal’의 서 비스 ‘Venmo’와 ‘Bettermint’)은 ‘eBay’의 자본 총액을 앞지르고 우수 한 재무 실적을 보여 주었다. 2016년 1/4분기 또한 위와 같은 기업 분리가 타당했음을 보여 주었다. ‘PayPal’은 기존 은행과의 차별화를 시도하긴 하 지만 상인들의 매출 담보 대출이나 온 라인 구매 시 최종 개인 고객들의 대 출과 같은 새로운 상품의 성과들은 이 회사가 조만간 대다수의 금융 서비스 를 제공하려 한다는 점을 보여 준다.

• 현재 나머지 전자 지갑 회사들은 상 품 라인의 확대가 아니라 주로 해외 진출을 하고 있다. ‘Samsung Pay’는 한국 시장(5백만 고객과 10억 달러의 거래)과 미국 시장 이후 스페인과 호 주로 진출했고, ‘Apple Pay’에는 현 재 일주일에 백만 명이 가입하고 6개 국(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중국, 싱 가포르)에서 사용되고 있다. 여름이면 스위스, 프랑스와 홍콩에서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진다. ‘Android Pay’는 현재 미국과 영국에만 있으며 매월 약 150만 명이 가입하고 있고 곧 싱가포 르와 호주에서도 출시될 예정이다. • 전자 지갑 서비스의 확산에 따라 휴 대 전화 제조업체들이 상당한 위협 을 받을 수 있다.

‘Xiaomi’(자사의 디 지털 지갑 서비스의 개발 이외에도 ‘Sichuan Hope Bank’ 주식의 29.5% 에 대해 1억 1,500만 달러를 투자했 으며 동 은행은 밀레니엄 세대와 중소 기업에 대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 다)와 ‘Huawei’가 이 경쟁에 뛰어들 었다. 이 회사들의 잠재적 성장에 대 응하기 위하여 ‘Samsung’과 ‘Alipay’ 는 제휴를 선언했다.

•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전자 지갑 서비스 시장은 중국과 인 도이다. 이 국가들은 언뱅크드 고객 (unbanked client)이 상당히 많으며 스마트폰 보급률도 높다. 이 국가들의 솔루션에 있어 주요 문제점은 해외에 서는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며 규모 조 정이 잘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 국 가들 내에서는 엄청난 내부 잠재력에 도 불구하고 매 분기 경쟁이 가열되 고 있다. • 기업가치가 600억 달러로 평가되 는 ‘AliPay’는 45억 달러의 기록적인 자금을 유치했다(이는 PayPal의 자 본보다 약 100억 달러만큼 높으며, 4 억 5천만 명의 고객 기반을 고려하 면 AliPay는 두 배만큼 규모가 크다).

MyBank는 중소기업에 대출 서비스 를 제공하는 자회사 은행으로, 이미 2 천만 건의 대출 서비스를 제공했다. 동 회사는 보험과 자산 관리(wealth management)와 같은 새로운 분야 의 서비스를 곧 출시할 예정이며 자 사 고객 가운데 1억 4천만 명을 타겟 층으로 보고있다. 이와 같은 서비스는 해외에서 발전하기 어렵다. 그것은 7 월 1일부터 중국에서 시행되는 새로 운 규제로 인하여 중국의 은행 계좌를 보유하지 않은 고객들은 위에서 언급 된 서비스의 계좌에 현금을 보유할 권 리가 없기 때문이다. 해외 이용자들은 ‘Alibaba’에서의 온라인 구매를 위해 서만 ‘AliPay’를 사용할 수 있다.

• 지난해 말과 올해초 ‘AliPay’는 각 각 6억 달러와 6억 8천만 달러의 트 란쉐로 인도의 대규모 전자 지갑 회 사인 ‘Paytm’의 지배 지분을 획득했 다. 2016년 8월 ‘Paytm’은 자사의 결 제 은행 오픈을 예고하고 있다. 결제, 송금 서비스 이외에도 보험, 자산 관 리 및 대출 서비스의 제공도 고려하 고 있다(타 은행들과의 통합 기반에 서 이 결제 은행은 대출 서비스를 제 공할 권리를 갖지 못한다). 또 다른 인 도의 전자 지갑 회사인 ‘Mobikwik’은 5천만 달러(총 금액은 8천만 달러)의 투자 금액을 유치했다. 이 회사는 3천 만 명의 개인 고객과 7만 5천 개의 중 소기업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의 목표는 개인 가입자 1억 5천만 명, 중

소기업은 50만 개, 매출은 50억 달러 로 늘리는 것이다. 최근 동 회사는 계 좌 잔액의 6%를 주식으로 발행하였다 (인도 시장의 금리는 4%이다). 또 다 른 회사 ‘FreeCharge’는 지난해 1억 1,300만 달러의 투자 금액을 유치했 으며 이후 대규모 전자 상거래 회사인 ‘Snapdeal’에 4억 달러에 판매되었 다. 인도의 택시 주문 서비스 ‘Ola’는 ‘OlaMoney’의 개발에 대해 발표했다. 인도 시장에는 ‘Oxigen’과 5개 이상 의 유명한 전자 지갑 회사들이 있다.

3. Neo- and challenger banks 는 영국 규제청의 적극적 인 지원에 힘입어 제2의 활력을 얻고 한 단계 도 약했다. • 20만 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는 독 일의 ‘Number26’은 4천만 달러 규 모의 B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30 만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독일의 ‘Fidor’는 영국에서 지속적으 로 성장하고 있으며, 잡지 ‘Wired’는 동 회사를 베스트 온라인 은행이라 명 명했다. 영국의 ‘Tandem’, ‘Mondo’, ‘Loot’는 각각 2천만 파운드, 5백만 파운드, 150만 파운드 규모의 A라운 드 투자를 유치했다. 영국의 ‘Mondo’ 와 ‘Starlink’는 현재 각각 1,500만 파 운드와 7천만 파운드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스웨덴의 ‘Tink’는 천만 달러 규모의 B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 ‘Tandem’과 ‘Mondo’는 위 라운드 에서 크라우드 인베스팅 서비스를 통 해 각각 100만 유로 규모의 투자를 유 치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이는 매우 긍정적인 동향이다. 첫째, 서비 스에 대한 잠재적인 수요(두 은행은 모두 beta에 위치함)를 보여 주는 것 이고, 둘째, 새로 고객이 되는 사람이 더 많으며, 셋째, 투자자에게 있어 ‘고 객들로부터의 백만’은 ‘다른 투자가들 로부터의 백만’보다 훨씬 더 많은 양 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 홍콩에서는 모바일 뱅크 ‘Neat’ 가 출시되었다. 베트남에는 ‘Timo’ 와 ‘Momo’가 서비스를 오픈했다. ‘Momo’는 2,800만 달러 규모의 B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기업가치 를 약 5억 달러로 평가받은 브라질의 ‘Nubank’는 5천2백만 달러 규모의 기 록적인(브라질 입장에서는) 금액을 유 치했다. • ‘Goldman Sachs’는 자사의 ‘Digital bank’인 ‘GS bank’의 출시에 대해 발 표했다. 그 이후로 프로젝트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은 더 이상 없었다. 싱 가포르의 ‘DBS bank’는 인도에서의 자사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이와 유사 한 소식을 발표했다.

• 그러나 이 모든 것은 개인 고객을 위한 솔루션이다. 필자는 ‘Simple banks for SMEs’가 훨씬 더 흥미롭 다. 연초 스페인의 금융 그룹 ‘BBVA’( 미국의 ‘Simple’을 매입하고 영국의 ‘Atom’에 투자함)는 중소기업 ‘Holvi( 핀란드, 오스트리아, 독일에서 운영 중임)’를 위한 핀란드 온라인 은행을 비밀에 부쳐진 금액으로 매입했다. 곧 영국에서 유사한 은행인 ‘Anna’가 오 픈될 예정이다. 대다수의 인구가 중소 기업에 종사하는 아시아에는 언제 이 러한 솔루션이 생길 것인지 매우 기대 된다. 개인 고객과 마이크로 기업, 소 규모 기업 간의 경계는 희미하다. 4. 과거의 Online 및 P2P 대 출의 급격한 성장을 둘러 싼 소동과 현재 미국에서 이러한 서비스의 인기가 하락하고 있는 것은 중국 과 관련이 있다. • 과거 중국에는 이러한 플랫폼들이 2 년간 2천여 개 이상 생겨났고, 천문학 적 규모의 라운드 투자가 유치되기 시 작했다. 현재 산업의 성장 속도를 따 라잡으려는 은행의 로비 활동 측의 분 노와 질투로 인해 중국에서 파산과 사 기가 계속 가열되던 바(가장 유명한 서비스 회사들 중의 단 한 곳도 이에 연루되지 않았으며 모든 회사들은 6 개월 간 새로운 라운드 투자를 성공 적으로 유치했음), 이는 전 세계의 투 자자들을 매우 긴장하게 만들었다. 어 리석은 자들은 언제나 최고조일 때 투 자하고, 현명한 자들은 성장을 막 시 작할 때 투자하며 가장 현명한 자들은 바닥을 찍고 올라올 때 투자한다.

• 사기,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리스 크, 디폴트로 인한 중국 플랫폼의 나 쁜 이미지는 오랫동안 계속될 것이 다. 전국적으로 부동산 소유주들은 그 러한 유형의 기업 대표자들에게 임 대를 거부하기 시작했다. 두 개의 플 랫폼 ‘Ezubo’와 ‘esuDai’는 파산했 다. ‘Chinatou.com’은 자사의 고객들 에게 술로 빚을 갚겠다고 제안했다. ‘Jiedaibao’ 플랫폼의 에이전트들은 학생들의 알몸 사진을 담보물로 가져 갔다. ‘Alibaba’는 이 플랫폼에 대해 더 이상 자사 브랜드와 ‘잭 마’라는 이 름을 광고에 사용하지 못하도록 이의 를 제기했으며 이들은 절대 제휴하지 않으며 파트너 관계가 아니라고 밝혔 다. 이 두 사건도 기업가치가 78억 달 러인 플랫폼이 3억 8천만 달러를 유 치하는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

• 이미 언급한 것처럼 중국에서 한바 탕 소동이 일어난 후 ‘LendingClub’ 과 같은 미국 플랫폼에 대한 클레임 에는 더 많은 공포감이 서려 있었다. 또한 규제 정책이 해당 분야의 성장 을 억제하면서(물론, 이는 소비자들

에 대한 배려라고 언급하면서) 더 강 력하게 규제하기를 바라는 은행들로 부터의 점점 더 거세어지는 압력도 섞 여 있었다. ‘LendingClub’의 재무 실 적은 다수의 은행들보다 훨씬 더 좋 다. ‘LendingClub’이 다른 카테고리 의 새로운 신용 상품을 제공하며 상 품 라인을 확장하고 있다면 경쟁사인 ‘Prosper’는 PFM(개인 금융 관리)을 시작했다. • 중국의 온라인 대출 서비스 ‘Fenqile’은 2억 3,500만 달러 의 투자를 유치했다(이들의 경쟁 사인 ‘Qufenqi’는 총 5억여 달러 를 이미 유치함). 중국의 p2p 플랫 폼 세 업체가 투자한 것인데, 이는 ‘Junrongdou’, ‘Weijinsuo’(4,600만 달러)와 ‘Duanrong’(5,900만 달러)이 다. 기업가치가 약 10억 달러인 홍콩 의 ‘WeLab’은 1억 6천만 달러를 유 치했다. 전자 상거래가 성장하고 있 는 인도와 동남아시아에서 온라인 구 매 대출이라는 신종 서비스가 생겨 나고 있다. 인도네시아의 ‘FinAccel’ 과 인도의 ‘CashCare’가 이 서비스 에 해당한다. 필리핀의 온라인 전당포 ‘PawnHero’도 또한 새로운 라운드의 투자를 유치했다.

로 1억~1억 5천만 달러를, 자기자본 으로 5천만 달러를 유치했다. Greg Lisiewski, formerly of BillMeLater (was acquired by PayPal for $1B in 2008), launched Blispay -the company just received $12.75M in seed funding. 독일의 ‘Kreditech’는 1억 3백만 달러를 유치했고, 이 가운 데 1,100만 달러는 ‘IFC’의 투자금이 며, 토탈 1억 5천만 달러의 투자를 벌 써 유치했다. 독일의 ‘Finanzcheck’ 와 ‘Mambu’는 각각 3천3백만 유로 와 8백만 유로를 유치했다. 미국의 ‘Payoff’는 4천670만 달러를 유치했 다. 영국 서비스 ‘Zopa’는 자사의 이 미지를 둘러싼 위기 상황(왜곡된 비난 이라고 생각함)을 잘 이겨내고 있으며 ‘Metro bank’와 통합을 이루었으며 중소기업에 관련 대출을 제공한다. 라 트비아의 p2p 플랫폼 ‘Mintos’는 2백 만 유로를 유치했다.

• 학생 대출은 지금까지 미국에서만 유명하다. 다른 나라에서 이 서비스는 규모나 성장 속도가 미국에 미치지 못 한다. ‘Affirm’은 1억 달러 규모의 D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동 회사는 PFM서비스 ‘Sweep’를 구입하여 이 틈새시장을 벗어나 다른 종류의 대출 서비스를 담당하려고 애쓰고 있다. 행 사용 티켓과 여행 대출 서비스를 제공 하는 ‘Expedia’와 ‘Eventbrite’의 파 트너가 된 것이 그 예이다. 공개 기업 ‘SoFi’는 연방 회사 ‘Don’t Bank’를 오픈했으며 ‘SoFi’와 기타 온라인 업 체의 신용 포트폴리오 구매에 투자하 고 싶어하는 자들을 위하여 별도의 펀 드를 조성하고 있다. ‘Earnest’는 자 사의 신용 포트폴리오를 1억 1,200만 달러에 성공적으로 판매하여 새로운 대출 상품을 위해 ‘Goldman Sachs’ 로부터 1억 5천만 달러의 투자를 유 치했다. ‘CommonBond’는 운전자본 으로 2억 7,500만 달러를 유치했다. 더블린의 ‘FutureFinance’(영국과 독 일에서 활동)도 운전자본으로 1억 유 로와 1,900만 유로를 유치했다. 미국 의 ‘ClimbCredit’(2백만 달러 투자)와 ‘LendEDU’(학생 대출을 위한 마켓 플레이스), 인도의 ‘Buddy’(pre-A라 운드에서 5십만 달러)와 같은 새로운 회사가 생겨나고 있다.

5. P2B 대출, SME 대출과 crowdinvesting 간의 경계 가 점차 허물어지고 있 다. 이는 빠른 속도로 성 장하고 있는 중소기업을 위한 대체 금융이다. • 예전에 온라인 대출이 전적으로 개 인 고객에 집중되었다면 지금은 대다 수의 새로운 회사들이 중소기업 대출 에 대해 생각한다. 평균 고객 구매액 은 높고 리스크는 낮으며 은행과 여타 회사들과의 경쟁은 그리 심하지 않다. 게다가 이전에 개인 고객에 초점을 맞 추었던 대규모 플랫폼(‘LendingClub’ 과 ‘Zopa’)들도 또한 중소기업 시장을 겨냥하기 시작했다.

• 새로운 회사의 수가 많음에도 불구 하고 아직까지 이 분야에서 대규모 기업은 ‘OnDeck’(미국, 공개 기업), ‘Kabbage’(미국)와 ‘FundingCircle’ 로 단 세 업체뿐이다. 크라우드 인베 스팅 플랫폼을 통한 부동산 공동 투 자(미국, 영국)가 빠른 속도로 성장하 고 있다.

• 중국에는 p2b(p2p와 마찬가지로) 플랫폼이 많이 있다. 대규모 기업은 기업가치가 185억 달러인 ‘Lufax’ 로 12억 달러를 유치했다. 기업가치 가 50억 달러인 ‘WeBank’(대규모 메 신저와 송금 서비스 ‘WeChat’을 소유 한 ‘Tescent’와 제휴)는 10억 달러의 새로운 투자를 유치했다. 기업가치가 71억 달러인 ‘JDFinance’(전자 상거 래 업체들 가운데 두 번째 기업)도 그 만큼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들의 경쟁 사는 중소기업 대출 회사 ‘AliPay’의 자회사인 ‘MyBank’로, 이미 2천만 개 의 대출 서비스를 제공했다.

• 1년 동안 동남아시아와 인도 에서는 매우 많은 플랫폼 업 체(‘FundedHere’, ‘Crowdo’, ‘Crowdfunder’, ‘CapBridge’, ‘CrowdPlus’, ‘FundingSocieties’,‘MoolahSense’, ‘Loanzen’, ‘CapitalFloat’, ‘KredX’ 등)가 생겨났 다. 아직까지 이들 모두는 소규모 업 체이지만 역내 경제에서 중소기업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과 이 고객들의 자 본 이용 가능성을 고려해 보면 전망은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아시아에서 중요한 문제는 이와 같은 플랫폼 업체 들에게 한 시장에서 자본을 취하고 다 른 시장에서 분배하도록 허가를 할 것 인지 아니면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이 를 방해할 것인지이다. 싱가포르, 한 국, 일본과 같은 일련의 시장은 개인 고객을 위한 자본이 넘쳐나며 예금 금 리가 매우 낮다. 인도네시아, 말레이 시아, 필리핀, 인도, 미얀마, 태국 등 여러 다른 시장은 중소기업 대출을 위 해 어마어마한 자본이 필요하며 그에 따른 높은 이자를 지불해야 한다. 은 행 입장에서 이러한 자본의 이동은 엄 격히 규제한다. 자국 국민이 리스크를 갖고 더 높은, 또는 그렇지 않은 금리 로 자본을 이동시키는 것을 규제할 것 인지는 올해 알게 될 것이다.

• ‘Square’와 ‘PayPal’(현재 ‘iZettle’ 와 ‘Shopify’가 이들에 합류)과 같은 회사들은 중소기업 대출에 따른 리스 크의 분배 및 평가에 대한 흥미로운 모델과 인상적인 결과를 보여 준다. 대규모 고객 기반과 데이터를 보유한 기존 핀테크 회사(새로운 회사 설립이 아닌) 기반의 신용 상품 제공은 향후 2년 내에 가장 유망한 분야 중 하나라 고 생각한다.

6. Big data and onlinescoring 은 언뱅크드 시장에서 특히 발전하고 있다. ‘Lenddo’와 같은 또는 다른 서 비스들은 금융 서비스 보급율이 낮고 대출 이력은 없으나 스마트폰과 SNS 보급율이 높은 국가에서 고객의 행동 에 대한 수많은 데이터를 통합하고 그 들의 신용 위험도를 예상할 수 있도 록 해 준다. 대출을 위해 이러한 데이 터를 사용하는 것 이외에도 데이터 의 분석은 온라인 구매나 대량 고용 시 사기 행위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사 용된다. 예를 들면 인도의 p2p 플랫 폼 ‘i-Lend’는 인도 고객들을 분석하 기 위해 ‘Lenddo’ 기술을 사용하기 시 작했다.

7. mPOS-acquiring 은 이 사업이 주로 적자(마진이 적기 때문)를 보이지만 대신 중소기업 고객 들을 잘 유치하고 이들에 대한 다량의 데이터를 생성(이는 새로운 상품을 교 차판매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여 주 고 대출 리스크는 줄여 줌)한다는 것 을 보여 준다. 그렇기에 마케팅 도구 로써, 또한 중소기업을 위해 우수한 상품 라인과 수익성 있는 사업을 구축 할 수 있는 핵심으로써 매우 매력적인 분야로 만들어 준다.

• ‘Square’는 실제보다 높은 자본화와 아직까지 적자 회사라는 불만에도 불 구하고 2015년 한 해 우수한 실적과 높은 성장 속도를 기록하였고(동시에 신규 고객을 유치하고 이들로 인한 수 익을 높일 수는 없음), acquiring(매 입)에 따른 매출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사 중소기업 고객들에게 성공적인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Square. Cash’가 ‘Venmo’의 경쟁자가 될 수 있을지는 의문이지만 필자는 p2p 송 금이 아닌 중소기업(적극적으로 새로 운 국가들에 진출해야 함)을 위한 송 금은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동 회사 는 제3의 시장인 호주(일본 시장에서 ‘Square’는 큰 점유율을 확보하지 못 함)로 진출했다. ‘Square’가 마침내 국제적인 확장을 시작하고 다른 회사 들(‘Xero’와 같은)과의 협력 하에 이 시장으로 진출하자마자 곧바로 ‘패키 지 솔루션’을 제안한다는 점이 중요하 다. 온라인 매입(acquiring)(Square Online Store은 ‘Shopify’와 매우 비 슷함)과 일련의 외부 독립 개발자( 오프라인과 온라인 매입을 위한 API 를 제공)들을 확보하고 있는 회사가 어떻게 플레이를 할지 기대된다. 또 한 동 회사는 외부 보완 서비스와 적 극적으로 통합하기 시작했으며 이는 ‘Poynt’(중소기업 고객들을 위한 ‘app store’로 수익 창출)의 제안과 견주어 볼 때 회사의 경쟁력을 높여 준다. 이 모든 분야가 적중하지 않을 수는 있지 만 전체적으로 볼 때 ‘Square’는 항상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고 언 제나 기대보다 한 걸음 앞에 서 있으 며 새로운 틈새시장을 찾고 있다(이 들의 아이디어는 언제나 매우 흥미롭 게 실현된다)는 점에서 조만간 이러 한 노력이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필 자는 ‘Square’에 대한 모든 불만은 근 거가 없다고 본다. 전도유망한 학생 이 명문 대학의 훌륭한 졸업생이 되 었다 하더라도 그로부터 40대 남자의 지혜와 판단력을 바라는 것은 어리석 은 일이기 때문이다. 성장 잠재력으 로 보았을 때 필자는 ‘훌륭한 졸업생’ 에 승부수를 던진다. 회사가 발표한 여러 분야에서 이렇다 할 성과는 눈에 띄지 않는다. 이 성과란 바로 최고의 POS-management system(‘Square Dashboard’는 지극히 단순하며 시장 에 이보다 더 나은 것들이 많이 있음) 을 구축하는 것이다.

• 핀테크 산업의 멋진 본보기를 보 여 준 ‘SumUp’과 ‘Payleven’은 ‘SumUp’라는 브랜드로 결합하여 백 만 명의 고객과 약 20개의 시장을 커 버하는 회사를 설립했다. R&D, 브 랜드 강화, ‘리더십 상’을 위한 지출 을 축소한 두 팀의 현명한 선견지명 에 경의를 표해야 한다. 이 회사에는 ‘Square’에 부족한 것들이 전부 있다. 그것은 수많은 새로운 시장을 커버하 고 회사의 수익창출이 매우 합리적이 고 공정하여 회사 인수를 용이하게 만 든다는 점이다. ‘Square’에는 상품 라 인을 신속하게 실험하여 높은 마진( 신용 상품 ‘Square Capital’의 경우처 럼)을 달성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며 공개 기업(이는 주식 교환을 주주 ‘퇴 장’을 위한 용이한 도구로 만들어 줌)

이라는 지위도 있다. • 이미 언급한 바와 같이 mPOS 회사 들은 외부 보완 서비스 회사들과 적극 적으로 통합되기 시작했다. ‘Square’ 이외에도 독일의 ‘SumUp’(‘Fidor online-bank’와 통합)와 인도의 ‘Ezetap’(전자 지갑 회사 ‘Paytm’과 ‘FreeCharge’와 통합)을 예로 들 수 있다.

• 서비스를 통한 거래를 하고 그에 따른 매출을 기반으로 중소기업 고 객들의 대출에 성공한 ‘Square’와 ‘PayPal’ 외에 ‘iZettle’과 ‘Shopify’도 유사한 상품을 들고 시장에 진출했다.

• 규제 정책과 결제 시스템이 mPOS 를 통한 거래 이행 시 이를 온라인 매 입(mPOS나 인터넷 사이트에서 구매 할 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앱에 카 드의 데이터를 입력하는 것은 마찬가 지이기 때문에 전혀 경계가 없음)으로 보도록 허가한다면 기술적으로 이 분 야에 큰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이 는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이루어지 는 서비스의 규모 조정을 매우 간소화 할 것이다. 그러나 고객의 편의와 기 업의 올바른 아이디어는 ‘고객의 안전 과 기업의 편의’를 우려하는 관료주의 체제의 벽에, 그리고 종잇장에 불과하 지만 엄청나게 많은 그 규칙들의 벽에 부딪힌다.

8. Online-acquiring 은 mPOS와 같이 마진이 낮은 분야이 지만 장비 구입에 투자하지 않아도 되 고 일련의 판매자들을 필요로 하지 않 기 때문에 수익성이 더 좋다. • 단점: 이 시장은 대규모 기업의 영 향을 매우 많이 받는다. ‘PayPal’, ‘Braintree’(‘PayPal’의 일부, 매출 500억 달러), ‘Stripe’(기업가치 50 억 달러, 23개국, 380명의 직원, 매 출액 250억 달러, 4억 8천만 달러 수 익), ‘Klarna’(기업가치 22억 5천만 달러, 3억 3천백만 달러 수익, 주로 유 럽의 18개 시장)와 같은 대규모 기업 들은 가격 조건이 훨씬 좋기 때문에 시장 점유율이 높다. 이들은 안주해서 는 안된다. 2억 2천5백만 개의 계정을 보유한 ‘Amazon’과 같은 거대 기업들 이 ‘AWS’에서 사용하는 전자 상거래 플랫폼에서 최종 고객을 위하여 ‘Pay with Amazon’이라는 버튼 형태의 서 비스를 개발하여 이 회사들에 도전할 것이기 때문이다.

• 장점: 아시아(스마트폰 수량과 전 자 상거래 서비스의 성장 속도로 보았 을 때 세계에서 가장 대규모임), 아프 리카, 중동, 라틴 아메리카와 같은 시 장들은 대기업 관점에서 현지화를 더 원하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현지 회 사들은 당당히 성장하고 있다. 호주의 ‘PromisePay’는 최근 천만 달러를 유 치했고 이스라엘의 ‘Zooz’는 2천4백 만 달러, 인도의 ‘TranServ’는 천5백 만 달러, 영국의 ‘GoCardless’는 천3 백만 달러, 싱가포르의 ‘2C2P’는 천만 달러, 중국의 ‘Ping+’는 천만 달러를 유치했다. 인도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 두고 있는 ‘Amazon’은 세계에서 제일 큰 시장에 도전하기 위해 온라인 매입 서비스(Emvantage와 같은)에 적극적 으로 투자하고 있다.

• 또 하나의 단점: 온라인 매입(online acquiring)은 ‘mPOS’라기보다는 ‘b2b’ 서비스이기 때문에 브랜드가 갖는 큰 힘이 없다. 게다가 이 분야 의 회사들도 보완 상품의 규모 조정 을 하지 않았다. 이는 잘못된 생각이 다. 인도와 동남아시아에서 전자 상 거래는 ‘online-acquiring’뿐 아니라 cash-on-delivery 구매에 절반 이 상 의존한다. 만약 ‘online-acquiring’ 과 함께 mPOS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면 card-on-delivery로 변할 수 있다 (‘Snapdeal’가 하는 것처럼 말이다). 최소한 중소기업의 매출 담보 대출 (PayPal Working Capital, Kabbage, Ezbob)과 고객들의 온라인 구매 대출 (온라인 상점의 온라인 대출을 볼 것) 이 있고 최대한 ‘wish-list’s’와 개인 재무 설계가 있다.

9. Online-trading and wealth-management는 종종 robo-advisory로 귀결되지 만 이는 사실상 그렇지 않다. 그보다 훨씬 더 다 양하며 흥미롭다.

• ‘Wealthfront’와 ‘Betterment’ 등과  같은 robo-advisory 서비스들은 다 른 분야와 비교해 볼 때 가장 많은 고 객 수와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 기업 가치가 7억 달러인 ‘Betterment’는 1 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여 PFM을 준비하고 있다. ‘Wealthfront’는 PFM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나아가 완전한 금융 홀딩을 구축하여 송금과 대출 업 무를 하고자 한다.

• 동 분야에는 실제로 다양화의 가능 성이 크다. 고객들이 자신의 돈을 주 식에 투자하기 위하여 이 서비스를 이 용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이 돈을 크 라우드 인베스팅을 통하여 p2p, p2b, SME 플랫폼에서의 투자 형태로 회사 나 또는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도 가능 하다. 상품 라인의 확장을 위해 매우 유익한 기반이다.

• 밀레니엄 세대와 좀 더 젊은 고객 들에게 흥미로운 분야는 트레이딩 (trading)이며 이 중 가장 유명한 것 은 ‘Robinhood’이다. 호주 진출에 대 한 소식이 들린 후 이 서비스는 중국 (‘Baidu’와 협력 하에) 진출을 결정 했다. 이 서비스의 철학을 따르는 신 봉자들이 전 세계적으로 투자 열기 를 고조시키고 있다. ‘SinFig’은 4 천만 달러, ‘Acorns’은 3천만 달러 (총 6천2백만 달러), ‘8Securities’ 는 9백만 달러, ‘Bux’는 6백9십 만 달러, ‘FeeX’는 천2백만 달러, ‘SprinkleBit’는 천만 달러, ‘Vestly’ 는 4백만 달러, ‘Moneybox’는 3백 만 달러, ‘AlgoMerchant’는 9십만 달 러 등이다. ‘Ellevest’ 서비스의 흥미 로운 점은 여성들을 위한 투자라는 점 이다. 이 서비스는 천만 달러 규모의 1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참가자 수 와 자금 유치 속도는 시장이 포화 상 태에 이르기까지 갈 길이 멀다는 것을 의미한다.

IV. 전도유망한 새로운 분야 10. 과거에 핀테크가 hipster(최신 정보통)나 괴 짜들의 전용 솔루션이었 다면 현재는 점점 더 많 은 기업들이 ‘Fintech for unbanked’ 솔루션에 승부 수를 던지고 있다. 시장 에서의 잠재력과 인류의 삶의 개선에 영향을 준다 는 점에서 볼 때 동 분야 는 상당히 흥미롭다. • ‘Bill and Melinda Gates Foundation’과 ‘World Bank’ 그리고 자회사인 ‘IFC’가 이 테마를 유명하게 만든 장본인들이다. 두 개의 전자 지 갑 회사 ‘MPesa’와 ‘BCash’는 성공을 통해 금융 분야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측면에서 볼 때 가장 열악한 시장에서 도 놀라운 성과를 이룰 수 있다는 점 을 보여 주었다.

• 지금 베트남(‘IFC’가 매우 활기를 띠 고 있는 곳임), 인도(정부는 현금 사 회에서 핀테크 사회로 도약하기 위 해 수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 케냐 (‘Mkopo Rahisi’와 같은 새로운 프로 젝트들이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음), 페루(정부는 국가 결제 시스템을 구 축할 예정임), 말레이시아(이슬람 금 융 분야의 활성화), 나이지리아(블 록체인 송금 서비스 회사 ‘Oradian’ 과 ‘Stellar’, ‘Interswitch’회사의 IPO), 미얀마(‘Red Dot Network’와 ‘ConnectNPay’ 서비스의 성장과 새 로운 은행 라이선스)에서 많은 일들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 잠비아와 말라위의 ‘Zoona’ 프로젝 트는 10억 달러의 거래를 넘어섰으 며 일일 백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 를 제공하고 영업점에 있는 1,500명 의 에이전트들과 통합 운영되고 있 다. 미국의 프로젝트 ‘Branch.co’(유 명한 unbanked-fintech-project인 Kiva.org의 창설자의 프로젝트)는 아 프리카 투자를 위한 첫 라운드에서 9 백2십만 달러를 유치했다. 싱가포르 회사 ‘Nearex’는 인도, 아프리카, 태 국과 라틴 아메리카의 교통수단에서 의 결제 시스템을 개발할 예정이다. ‘PayPal’은 언뱅크드 국가를 위해 스 타트업 컴퍼니 지원 프로그램을 출시 했다.

• 블록체인(Block Chain)은 언뱅크드 국가에서 핀테크의 발전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11. IoT, O2O, big data, chat-bots • 대기업들이 ‘Siri’와 같은 인공 지능 을 가지고 실험할 때 ‘Amazon’은 자 사의 가상 도우미 ‘Alexa’를 기반으로 온라인 은행 ‘Capital One’(아직까지 기본적인 계좌 업무만 가능함)과 통합 하여 금융 분야에서 이것이 어떻게 가 능한지를 보여 주었다. • 온라인 거래의 발전과 연관된 소매 의 진화 과정은 전체적으로 오프라인 상점을 온라인 상점을 통한 판매와 통 합된 쇼룸으로 변화시키길 원한다. 이 러한 진화 과정은 각 디바이스(BLE, beacons, WiFi를 통해)들의 상호 작 용과 고객에 대한 다양한 데이터의 수 집과 신속한 처리, 서로 다른 조건 하 에서 예전의 행동에 대한 데이터의 연 관 관계, 고객의 디바이스와 구체적인 상점에서 잠재 고객으로부터의 데이 터에 강한 영향을 미친다.

• 이러한 면에서 볼 때 ‘The Offline Conversions API’를 출시한 ‘Facebook’의 새로운 결정은 매우 흥 미롭다고 할 수 있다. ‘The Offline Conversions API’는 외부 개발자들 로 하여금 잠재적인 고객의 데이터와 오프라인 세상에서 어떤 판매자를 찾 는지 그들의 행적에 대한 데이터를 통 합할 수 있도록 해 준다.

• 점점 더 새로워지는 웨어러블 디바 이스(Wearable device)의 출현, 그 판매량 증가, 사람들의 행동과 건강에 대한 데이터 수는 디바이스와 데이터그리고 분석한 데이터의 통합이 비단 오프라인(O2O), 상거래, 스마트 하우 스, 로봇 및 드론을 조종하는 것과 관 련된 것이 아니라 보건과 ‘Insurtech’ 와 같은 산업에도 강한 영향을 미친 다는 점을 말해 주는데, 즉 건강 보험, 자동차 보험과 같은 분야에서이다.

• 작년 말에 나타난 쳇봇 (Chat-bot) 현상은 올해 그 주제에 대한 필요 이 상의 논쟁만을 양산했으나, 이 기술과 핀테크 서비스의 결합에 내재되어 있 는 잠재력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송 금, 금융 자문, 전자 상거래 (OnlineTrading)…. 현실 세계에서 이루어지 는 이러한 다양한 행위들의 실체는 반 복되는 기능들인 바, 자동화가 가능하 고, 그것이 인공 지능의 분석력과 결 합되면 더욱 고난이도의 과제 해결, 기억 등은 물론이고, 유저와 함께 공 동 진화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 이러한 모든 방향들의 총체적인 잠 재력에도 불구하고—여기서, 그리고 현시점에서 이러한 방향들의 붕괴를 기다리는 것은 무의미하다. 이 모든 서비스들은 해를 거듭하며 창조될 것 이고, 가장 중요한 건 우리가 이것들 을 학습시켜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렇 다, 우리 유저들은 그들과 더 많은 수 의 데이터들을 공유해야 하며, 질의하 고, 그들이 행하는 에러들을 허용하고 그 에러들을 수정해줘야 한다.—이러 한 기술들과 디바이스들이 우리 유저 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때 로는 우리에 대해 귀띔해 주기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학습 과정은 개발자의 역량만이 아닌, 우리 유저들 이 얼마나 오픈되어 있는가에, 또한 그에 들인 우리의 시간과 노력에 좌우 될 것이다.

12. 은행들에 있어서 Open APls와 BaaS-플랫폼 (Banks-as-a-service) 의 존재 여부는 핀테크 스타트업 기 업들에게 있어서—스타트업 시점 뿐 만이 아니라, 차후 국제 무대로의 확 장 시점에 있어서도—절대적인 중요 성을 가진다. 현시점에서 이러한 플랫 폼들의 수가 많지는 않다.—Bancorp( 미국), Fidor(독일, 영국), BBVA(스 페인, 미국), Wirecard(독일)이다. 그리고 독일의 FinLeap이 최근에 BaaS-스타트업 SolarisBank를 출시 한 바 있다. 현재 시장은 40개 이상의 API—다양한 국가의 시장이 요구하 는 라이센스를 보유한—를 지원할 수 있는 플랫폼을 필요로 한다. 각 은행 들이 이러한 플랫폼들을 자체 개발하 는 것은 시간도 많이 소요될 뿐 아니 라 고비용이 요구되는 사업이다. 보다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대안은 이미 존 재하는 플랫폼들에 접합시키는 방법 인 것이다.—기존에 존재하는 플랫폼 에 각 은행들은 그들이 라이센스와 기 반 체제를 제공하고 그것들의 사용을 허용해 주는 것이다. 이러한 플랫폼들 은, 특히 아시아 시장에서 Amazon이 개발한 AWS(Amazon Web Service) 가 아마존에 가져다 준 것과 유사 한 효과들을 창출해 낼 것이다. 이는 Amazon에 있어서의 새로운 수입 모 델(현재, 아마존 총 수입의 60% 이 상!)이며, 새로이 시장에 참여하는 모 든 유저들의 이익 창출을 촉진하는 효 과가 그것이다. 이러한 플랫폼들은 특 히, 아프리카, 미얀마,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라틴 아메리카 등과 같은 Unbanked Market에서 그 중요성이 두드러진다.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들 은 3~5년 후에야 비로소 이러한 시장 들에 촛점을 맞출 수 있는 준비가 될 것이고, 어떤 형태로든 플랫폼이 존재 한다면 이러한 시장으로의 진출이 훨 씬 수월해질 수 있을 것이다.

13. Blockchain 기술이 가지는 잠재력을 실제 비지니 스 모델로 실체화 시키는 것을 저지하 는 건, 바로 다름아닌 Blockchain 기 술의 장점이자 특수성이다: 이 기술은 다수의 유저들을 위해 개발된 것이고, 다수의 유저 기반이 아닌 경우에는 소 용 자체가 없는 것이다.

• 프로젝트들(지난 6개월 동안에도 일련의 전자 지갑, 현금 송금 등등 의 서비스들이 출시되었다)의 대다수 는 시장에서의 테스트와 서비스의 정 착 단계에 놓여 있다. 그럼에도 불구 하고 그러한 서비스들이 시장에 어 떤 영향을 미치기까지는 아직 너무나 도 많은 과정들이 남아 있는 상태다 (Everledger 등과 같은). 일련의 프로 젝트들이 충분히 빠른 시간 내에 서비 스의 확장을 보여 줬으나, 그러한 프 로젝트들의 수는 많지 않다.

• Blockchain이 산업에 어떤 변화 를 가져올 것인지, Bitcoin에 대해 흥 미가 감소하고 있다는 소식들, 두 개 의 프로젝트—R3와 Digital Asset Hoidings 컨소시엄—의 확장 등에 대 해 기초 이론적 추측에 의한 언급들은 현재 많으나, 그럼에도 시장의 거 대 참여자들 사이에서 상위 기관과 하 위 기관의 협의에 의해 벤쳐 산업에 서 무엇인가를 창출한다는 것은 현재 로서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것 이 이루어진다면 필자는 기쁠 것이다. Ripple (RippleLab)을 둘러싼 소동들 이 잠잠해졌다. 비록 필자가 보기에 는 그들이 현재 시도하고 있는 CR3와 DAH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이미 이 루어 냈지만 말이다.

• 현재 이루어진 실질적인 성과들 중 에서 가장 급격한 발전을 보인 것은 이더리움(Ethereum) 프로토콜이며, 이로 인해 Blochchain의 원천 기술 을 완성하고, Smart-Contracts를 사 용함으로써 결제 및 송금뿐만이 아니 라 다양한 산업 분야에 존재하는 더욱 더 고난이도의 과제들의 해결이 보다 더 용이하게 되었다. 수많은 개발자들 이 이더리움 (Ethereum)에 대해 즉시 높은 평가를 내렸고, 그것을 기반으로 새로운 서비스들을 개발하게 되었다.

• 또한, 이더리움(Ethereum)의 개발 자들은 이더리움의 기반 하에 자신 들의 투자 펀드인 ‘The DAO’를 개 발하여 크라우드 인베스팅(Crowd Investing)의 형태로 1억 5천 달러의 투자금을 모음으로써 이중적 의미에 서 유일한 케이스로 기록되었다. 사심 (私心)을 가진 개발자 한 명이 그 즉 시 펀드에 모인 투자금 중의 5천만 달 러를 인출한 것이 사실이나, 그 과정 에서 그는 자신의 권리를 위반하지도, 또한 그 어떤 코드를 파괴하지도 않았 다. 윤리적 관점에서 그의 행위는 절 도이나, 코드의 측면에서 살펴보면, 그가 코드를 이용한 것이 아니기 때문 에 위법 행위를 한 게 아니라는 것이 다. 이 경우는 우리에게 경제적인 측 면에서 보다는 철학적인 측면에서 문 제 제기를 해 줌으로 책이나 영화의 주제로 다루어지기 충분하다. 어느 정 도까지 우리는 코드의 논리에 대해 신 뢰를 가지고 접근할 수 있으며, 어떤 사건에 대해 코드의 규칙과 인간의 윤 리적 관점이 상이한 해석을 내릴 때 우리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 것 일까?

• 한 가지 명백한 사실은, 이 분야에 대한 투자가 현재 ‘지나치게 이른’ 것 이라면(실질적으로 이 분야는 현재 가장 초창기인 ‘천사의 시대’를 지나 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얼마 안 있 어 ‘지나치게 늦은’ 것이 되어 버릴 것 이라는 것이다. 그러므로, 나의 조언 은, 이 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를 지금 바로 하되, 그 투자의 목적은 소득이 나 즉각적인 이익 창출이 아닌, 학습, First Insights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다. 차후에는 학습과 First Insights에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없을 것이고, 기차는 지나가 버릴 것이다.

14. 보험은 너무나도 오 래된 방식이고, 투명하지 도 않으며, 그 분야의 수 많은 중간 업자들이 포함 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므 로, 스타트업을 하는 젊 은 인재들이 얼마 전에 야 비로소 보험을 해부해 볼 생각을 하게 되었다는 사실이 이상하기까지 하 다. Insurtech는 상대적으 로 최근에 등장한 분야이 나 이미 150개 이상의 스 타트업 기업들이 종사하 고 있다.

• 현재는 핀테크와는 동떨어진, Price-comparison이나 Blockermodel을 기반으로 개발된 것으로서 광고 분야에 더 근접한 사이트들을 더 많이 볼 수 있는 것에 반해, 가까운 미 래에는 상호간의 디바이스 (IoT)와 사 이버 보안 (Cyber Security)에 기반 을 두고, 농업 분야 및 중소기업의 리 스크를 관리하는 보험이 가장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어 내는 분야가 될 것이다.

• ‘Uber/Airbnb/Kaya’ 스타일로 마 켓 플레이스 개발에 최초로 종사했던 이들 중 가장 유명한 기업은 미국의 Lemonade이나, 다른 서비스들 역시 성공적으로 투자를 이끌어내고 있다( 고객들도 역시). Zebra(A 라운드에서 1,700만 달러), PolicyGenious(1,500 만 달러), 인도의 CoverFox, 스위스 의 FinanceFox(5,500만 달러)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기본적인 성과 창출 은 고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 모델이 아닌, 사람의 일상과 건강에 대해 이 야기해 주는 디바이스들로부터의 데 이터 분석과 그렇게 분석된 데이터들 과 온라인 컨설팅의 결합에서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 독일 Fiendssurance의 p2pinsurance 스타트업의 흥미로운 모델 은 새로운 라운드에서 1억 5천3백만 달러를 끌어들었다. Zendrive(A 라운 드에서 1억 3천5백만 달러), Moov와 Prevent 등의 스타트업 기업들은 당 신의 운전 스타일을 분석하여 가장 최 적의 자동차 보험을 제안해 준다.

• Insurtech가 끝나는 지점과 Healthtech가 시작되는 지점을 구분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이 두 분야의 산업은 그 발전 과정에서 서로 얽혀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폴란드의 DocPlanner 서비스는 25개 국의 800만 고객에게 병원 예약 서비 스를 제공하고 있고, 최근 C 라운드에 서 2천만 달러(총 3,400만 달러)를 모 은 바 있고, 스페인의 Doctoralia(20 개국의 900만 고객 보유)와 합병하였 다. 이 Insurtech는 Healthtech를 시 작하는 것인가? 우리가 왜 Insurtech 에 Zenefits(직원과 임금을 관리하는 서비스)를 포함시키는지(현금화된 수 익은 보험의 통합과 판매로 이루어지 기 때문에)에 관해서 역시 많은 이들 이 질문을 던진다. • 이와 유사한 서비스에 온라인 컨설팅을 즉각 포함시킨 Ping An Health Cloud(거대 보험사 Ping An)는 중국 에서 7,700만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 공함으로써(하루에 25만 건의 컨설팅 제공) 30억 달러의 기업 평가 하에서 5억 달러의 수익을 냈다. • 온라인 서비스의 발전은 사이버 보 안(Cyber Security)뿐 아니라 또 한 이 서비스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 들을 동반하게 되어 있다(예를 들어, Slice labs는 Uber, Airbnb 등의 기 업들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보험을 담 당한다).

V. 시장의 방향성 15. mPOS 기업으로서 POS- management systems and tablet-based cash-registers 의 분야에서 왜 성공적인 솔루션이 창 출되지 않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불가 능하다. 이것은 너무나도 근접한 분야 들이어서, 그들이 합쳐지는건 시간 문 제일 뿐이기 때문이다:

• Square와 기타 다른 거대 mPOS- 디지털 기업들에 비해 동종업의 스 타트업 기업들에게 있어서 수치(예 를 들어, E la Carte는 1,700개의 식 당에 85,000개의 자사 태블릿을 판 매했다는 것과, 그들의 Smart Dining System이 1년간 6억 달러 가치의 트랜잭션(Transaction)을 처리했다 는 사실을 공시했다)와 투자 규모는 (예를 들어, Toast사에 새로이 투자 된 3천만 달러) 별로 크지 않으나, 그 들의 제품과 결과물들은 거대 기업 들보다 훨씬 우수하므로, 이러한 중 소 스타트업 기업들을 흡수하는 것 이 자체적으로 개발을 하려는 시도보 다 훨씬 논리적이고 현실적인 행보 가 될 것이다. 다수의 이러한 프로젝 트는 미국(그러한 기업들의 대부분 이 이미 규모상으로는 중견 기업들)에 서뿐만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진행되 고 있다(Mobikon, Moka, StoreHub, Tableapp, TabSqure, Zomato Base, TableHero, iChef 등. 이들 대 부분이 아직은 소규모 기업들임).

• Poynt가 관심 끄는 문제이다. 이 프 로젝트는 대중 매체와 Money2020류 의 컨퍼런스들에서 수많은 논의를 이 끌어 냈고, 출시 이전에 이미 클라이 언트들에게 50만 개의 선주문도 받아 냈으나 현재까지 미국에서 출시되지 않고 있으며(인증 문제로 인해), 또한 (아직까지) 브라질에서 성공했다는 소 식도 들려 오지 않고 있다.

16. 클라우드 펀딩 (Crowdfunding)은 기부의 새로운 버전으로 존재하 거나 혹은 거대 산업으로 변환될 것이다.

• 이러한 배경 하에 발명 분야에서 indieGoGo의 움직임은 흥미롭다. 플랫폼은은 연속적으로 발명가들 과 그들이 표준 모델을 만들 수 있는 Maker places를 위한 프로모션 사이 트를 만들 수 있는 이들과 통합을 이 루고, 그 과정 후 중국과 인도에 있는 공장들에서 생산이 이루어지며, 각 판 매 대리점 체인들과 유통 회사들을 통 해 판매가 이루어지게 된다. 로보트 생산 분야, 3D 프린트 등과 발명가들 을 위한 기타 새로운 가능성들의 급격 한 성장으로 인해, 발명부터 창조까지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기업들에게 새 로운 분권적 물결이 일 것이라는 데에 의심의 여지가 없어진다. IndieGoGo 사는 디바이스로 시작하여 가구나 의 료 등으로 연결되면서, 사람들이 창조 하고 발명하는 데에만 매진할 수 있 는 가능성을 주고자 노력하고, 그 이 외의 나머지 과정들에 대한 조직 및 기능적 역할은 회사가 담당하는 것 으로 한다. 다른 방향—Enterprise Crowdfunding—의 대기업들이 아이 디어 테스트와 미래의 수요 예측을 위 한 플랫폼으로 사용한다.

• IndieGoGo는 또한 클라우드 인베스 팅(Crowding Investing) 분야로의 진 출을 꾀하고 있다. 즉, 유저들에게 미 래의 신기술이 들어간 신제품을 단체 구매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주는 데 에서 그치지 않고, 이러한 기업들에 게 투자할 수 있는 기회도 열어 주려 는 것이다.

17. 개별적이고 독자적 인 분야인 개인 자산 관리(Personal Financial Management: PFM) 에는 어찌하다 보니 Mint, LearnVest 등과 같은 소수의 기업들만이 종사 하게 되었나. 이 서비스는 실제적으 로 모든 분야에서 저절로 적용 가능성 이 발견되었다. 모바일 뱅킹(Moven), 온라인 트레이딩(Bettermer와 Wealthfront), 온라인 신용 대출 (Affirm) 등이 그것이다.

• LearnVest를 판매한 이후, 이 분야 에서 새로운 스타는 아직까지 보이지 않는다. Digit사는 2억 5천5백만 달러 (총 3천6백만 달러), Penny는 1,200 만 달러의 수익을 냈고, 싱가폴에서는 Seedlyhk MoneySmart, 일본에서는 MoneyTree사가 왕성하게 성장 중이 다. 스웨덴 기업인 Qapital은 미국으 로 이전한 이후 두 번째 전성기를 맞 아, 작년 말에 새로운 투자금을 모으 고 최근에 안드로이드 기반의 어플을 출시했다.

• PFM 분야를 보충해 주는 것으로 Wish-lists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Wish 서비스는 최근에 6 억 달러의 투자금을 모았다. 게임의 논리와 E- 커머셜(E-Commercial)과 여행(Travel)의 통합(금융 서비스만 이 아닌)은 더 많은 수의 고객 유치를 훨씬 수월하게 해 준다.

18. Price-comparison and broker-model  – 일련의 기업들이 왕성한 성장을 보 이고 단계별로 투자금을 끌어들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은 점차 사라 져 가는 분야이다. 첫째, 이 서비스는 핀테크가 아닌 adtech로써 광고 시장 에서의 문제점들을 포함한 모든 문제 들을 안고 있다는 점이다. 둘째, 이러 한 서비스들은 시장이 아직 질적으로 다른 대안을 제시하는 새로운 참여자 들로 포화 상태에 이르지 않은 시기 동안 인기를 구가하는 서비스들로써, 2~3년의 기간 내에 빠르게 성장하고 그 후에는 역시 빠른 속도로 사라져 버린다. 이러한 현상은 이미 일련의 국가들에서 관찰된 바 있다.

19. 위에서 필자는이미 SMEs를 위한 핀테크는 매 우 저평가된 분야라고 여 러 번 언급했었다. Online 은행(Holvi와 Anna), Payroll(Zenefits와 Guesto), accounting(Xero), e-invoicing(Tradeshift) 등은 잠재 력이 엄청남에도 불구하고 관련 프로 젝트들의 수는 많지 않다. 더구나 이 들 중 몇몇 기업은 이미 unicorns가 되어 ‘극단적으로 빠른 성장’에 따른 문제들을 겪고 있다. VI. 늘 가장 남성적인 이미지로 구별 되어 왔던 두 개의 분야는 바로 기술 분야와 은행 분야이다. 이 분야의 논 리에서 핀테크는 이중적 상호 작용의 영향 하에 놓인다. 일년 전에 스타트 한 FemTech & Diversity 운동은 미 국에서 이미 수많은 긍정적인 결실을 맺었다. 필자는 각종 펀드의 파트너 들 중에서,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들의 CEO와 공동 창업자들 및 그들의 직 원들 중에서 더 많은 여성들을 만나볼 수 있기를 바란다. VII. Banks in fin- tech와 Fintech hubs: dances with drums.

• 수많은 혁신적인 연구소들이 존재하 나, 그들 가운데에 혁신은 없다. 필자 는 전 세계의 은행가들과 끊임없이 만 나게 되는데, 핀테크에 투자를 결정 한 은행가들로부터 예외없이 내가 듣 는 첫 말은 “우리는 우리가 현재 진행 하고 있는 사업에 시너지 효과를 줄 수 있는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에 투 자를 하고 싶다”는 것이다(실질적으 로 이런 결정을 하는 은행가들은 소 수이기 때문에, 그들에게 더욱 감사하 다). 이 말은 대략, “우리는 현재의 높 은 원유가와 정유 사업의 고비용을 유 지시켜 줄 수 있는 대체 에너지에 투 자하기를 원합니다”라는 말과 비슷하 게 들린다. 좋다고 하자. 이 세상에 존 재하는 모바일 은행들 중 가장 유명 한 브랜드라 할지라도 은행 지점에 직 접 가서 계약서에 서명을 해야 개설이 가능한 모바일 은행과 모바일 Simple 의 차이는 실로 엄청나다. Clayton M. Christensen은 자신의 저서 ‘혁신가 의 딜레마’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고수익을 내는 대 기업에서는 미래의 혁신을 어떻게 이 루어야 하는지(Leander Kahney가 Apple에 대해 기술한 ‘Jony Ive’라도 읽어볼 것을 권한다)에 대한 문제를 다루는 다른 저자들도 다음과 같이 주 장하고 있다. “초기에는 새로운 사업 을 진행하는 팀과 그들의 사무실, 그 리고 KPIs(핵심 성과 지표)를 기본 사 업들로 부터 분리시켜야 한다. 그 후 에는 기존의 사업(그 중에서 새로운 사업과 접목시킬 수 있는 부분)을 새 로운 사업으로 결합시켜야 한다. 새로 운 사업을 기존의 사업에 접목시키는 것이 아니다.”

• 필자는 최근에 은행들이 조직하고 출시한 각종 새로운 경제 지표들과 하 카톤 (Hackathon)들을 열거할 생각은 없다. 이미 지나간 그것들에서는 그 어떤 뚜렷한 스타도 탄생하지 않았고, 다음 라운드로 넘어갈 만한 그 어떤 거래도 성사된 바가 없기 때문이다.

• 필자가 이미 앞에서 언급했듯이,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들의 제품 개 발, 출시, 그리고 그에 이은 확장 등 의 과정은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그들 이 BaaS-플랫폼을 소유하고 있지 않 고, 은행들에게는 오픈된 APIs가 없 다는 점으로 인해 한계에 직면하게 된 다. 이러한 기반 구조의 공백으로 인 해 아시아, 아프리카, 근동 국가들의 스타트업 기업들은 (고객 유치와 성장 발전에 투자하는 대신) 자본의 80% 와 최소 1년의 시간을 제품 출시에 투 자하고 있는 것이다. 독일의 Fidor Bank는 두바이에 Fidor Tech를 개설 했고, 조만간에 싱가폴에도 개설하여, 그들의 Fidor OS 기반의 BaaS-플랫 폼을 성장시킬 계획이다.

• 전세계에서의 핀테크-허브 (Fintech-Hub)도 동일한 상황 하에 놓여있다. 실질적으로 이 시스템을 개 발하는 이들은 ‘전통적인 은행의 변 호인들’이지,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 들의 변호인들’은 아니다. 즉, 그들의 KPIs(핵심 성과 지표)에 더 많은 수 의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들이 표시되 는 것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더 빠른 성과들이 나타나고, 기존 은행들과 평 화와 성과가 파괴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인 것이다(제발 그 러하기를!). 그러나 안타깝게도, 스타 트업 기업들을 창조하는 것은 은행들 이 아니며, (역사적으로) 그들에 대한 투자도 은행이 하는 것이 아니다. 그 러므로, 스타트업 기업들의 Digital Revolution(디지털 혁명)이 조정 가 능하며, 그 어떤 경우에도 ‘거대 자본 가들’의 평온함을 깨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스타트업 기업들을 그러한 ‘장 애물들’ 쪽으로 밀어내는 것이다. 수 많은 하카톤(Hackathon)에서 보고 된 각종 기사들, 경제 지표들과 포상 들을 계산에 넣지 않는다면, 영국만 이 실질적인 성과를 낸 셈이 된다. 역 사적으로는 미국도 성과를 낸 셈일 것 이다. 핀테크 기술의 발전을 추구하는 경쟁에는 최근 수많은 국가들이 참여 하게 되었다. 유럽 국가들(프랑스, 스 위스 등)뿐 아니라, 아시아 국가들(싱 가폴, 홍콩, 한국, 일본, 태국, 인도, 대 만 등), 또한 호주와 캐나다도 합류하 였다. 그들 모두가 제시하는 질문들은 다음과 같다. “핀테크스타트업 기업 들이 은행을 끼지 않고 독자적으로 활 동할 수 있도록 핀테크 스타트업 기업 들을 위해 라이선스를 간소화시켜 주 는 곳은 어디인가?”, “수많은 거래들 은 어디에서 이루어지는가?”, “시장 진출을 위한 수십 개의 창구들은 어디 에 존재하는 것인가?” (여기서 필자 는 보고서나 경제 지표들에 대해 이야 기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실질적인 비 지니스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

다.), “실질적인 비지니스는 어디에 있 는 것인가?” 전체적인 ‘아시아 시장 의 급성장’은 실질적으로 중국의 몇몇 거대 기업들과 연관되어 있고, 그 거 대 기업들을 없애 버린다면 아시아 시 장에서의 급성장이란 없다(당신이 미 국, 중국 또는 인도에 거주하는 것이 아니라면). 핀테크는 특정 국가 한 곳 만을 위해 개발되어서는 안된다. 모든 기업가들은 원하는 어떤 곳에서도 거 주할 수 있고, 자유로이 쉽게 이주하 며, 지엽적인 현지에서의 사업만이 아 닌 국제 무대에서의 사업을 하고 싶 어하고 또한 그것을 준비한다는 것은 정설이 아닌가? 아시아, 아프리카, 근 동 국가들의 시장으로의 확장에 있어 서 어려운 점은, 그들 국가들에게는 BaaS-플랫폼이 없고, 은행들은 개방 형(opened) APIs가 없다는 점이다.

• 현 시점까지 핀테크의 시장 중 가장 거대 시장인 미국 시장에서는 두 가 지 사항에 관심이 기울여진다. 스타트 업 기업들에게 적용되는 이민법을 약 화시켜야 한다는 논의들이 더 자주 행 해지고 있다(이민법은 이러한 논의 여 부와는 관계없이, 수월한 문제이었던 적이 없고, 최근에는 외국인이 미국에 정착하여 일을 하는 것이 더욱 더 어 려워졌다는 목소리들이 더욱 많이 들 리기 시작했다). 이민법에는 핀테크 기업들을 더욱 디테일하게 조절하기 를 원하는 이익 당사자들의 더욱 강화 된 열망이 반영되어 있고(그래서 늘 이와 관련된 은행들의 로비 활동에 관 한 소리들이 들린다), 현재는 p2p—대 출— 시장이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으 나, 필자는 조만간 다른 것들도 그러 한 처지에 놓일 것을 확신한다. 마하 트마 간디의 말을 떠올린다면, “처음 에 그들은 당신을 무시할 것이고, 그 다음에는 조롱할 것이고, 그 다음에는 싸우려 들 것이고, 그 다음에는 당신 이 승리할 것이다”. 핀테크의 성장이 얼마나 괄목할 만한 것인지, 현재 모 두가 핀테크와 싸우려는 단계에 와 있 는 셈이다.

• Venture Debt는 핀테크의 분야가 아니다. 그럼에도, (아직 널리 분포되 지는 않은) 이 제품은 핀테크의 발전 과정에 있어서 은행들과 국가들의 참 여에 관해 긍정적인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미국에서 이 분야를 선 도하는 것은 SVB(이 제품을 가지고 현재 영국으로 진출하고 있다)이며, 인도의 Innoven(예전의 SVB의 자회 사였고, 현재는 싱가폴 Temasek의 자회사이다)이 동남아 국가들로 진출 하고 있는 중이다. 또한, 합병된 싱가 폴의 3대 거대 은행들—DBS, OCBC, UOB—이 이 제품을 왕성하게 발전시 킬 준비를 하는 중이다. 훌륭한 이니 셔티브이다. 향후 6개월 동안의 결과 물들을 잘 주시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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